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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놀루션, “100% 무상증자 진행...주주가치 환원 기대”

보도자료
작성자
genolutionkr
작성일
2021-03-22
조회
71
▶ 신주 배정일은 오는 4월 9일, 상장예정일 4월 29일
▶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성장세를 지속해나갈 다양한 신규 사업 추진...전략적 투자 체결

<2021-03-22> 제놀루션이 주주가치 제고 및 유동성 확보를 위해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체외진단기기 전문기업 제놀루션(225220, 대표이사 김기옥)이 보통주 1주당 신주 1주를 배당하는 100% 무상증자를 실시한다고 22일 공시했다.

무상증자로 발행되는 주식수는 4,783,590주이고 증자 후 발행주식수는 총 9,567,180주가 된다. 신주 배정일은 오는 4월 9일, 신주 상장예정일은 4월 29일이다.

제놀루션은 지난해 7월 코스닥 시장 진입 이후 현금배당 결정 등 다양한 주주 친화 정책 실행안을 고려해왔다. 이번 무상증자를 통해 기존 주주에 대한 주주가치 환원은 물론, 유통 주식수를 늘려 거래량을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김기옥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매출 성장과 함께 향후에도 주주들의 이익 극대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며 “무상증자를 계기로 더욱 더 적극적으로 시장과 소통하며 주주친화적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제놀루션은 지난해 코로나19로 인한 핵산추출장비와 핵산추출시약의 공급확대로 역대 최대 규모의 실적을 달성했다. 회사는 코로나 종식 이후에도 성장세를 지속해나갈 다양한 신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 중이다.

실제로, 제놀루션은 SML제니트리와 한국바이오셀프에 오픈 이노베이션 차원의 전략적 투자를 체결했다. SML제니트리는 세계 최초 차세대 염기서열 분석법(NGS) 방식의 인유두종바이러스(HPV) 분석 플랫폼을 개발한 기업으로 NGS 기술이 적용된 제품을 출시함에 따라 제놀루션의 사업역량 강화 및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 또한 반도체 기술을 바이오에 접목시켜 혈중 암세포 분리장치 기술을 보유한 한국바이오셀프와의 협업에서도 시너지 창출이 주목된다.

한편, 제놀루션은 지난 1월 기업가치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보통주 1주당 7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